2018년 8월 노영희 변호사가 법원행정처의 '대한변협 압박방안'과 관련한 참고인으로 서울중앙지검에 출석하고 있는 모습. ⓒ News1 박태훈 선임기자 박선원 "총기위협 지시 尹, 고작 징역 5년?…정경심은 딸 표창장 한장에 4년"정성호 "필버 24시간 대기만 벌써 4번째, 신기록…노자 도덕경 읽으며 밤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