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최선희 등판 이어 내주 비건 방한…대북 메시지 주목

로이터 "비건 부장관, 7일 韓 당국자들과 회동"
北,"대화 없다"면서도…수위 조절로 대화 여지

본문 이미지 - 스티브 비건 미 국무부 부장관 겸 대북특별대표(왼쪽)과 최선희 북한 외무성 제1부상. ⓒ News1 최수아 디자이너
스티브 비건 미 국무부 부장관 겸 대북특별대표(왼쪽)과 최선희 북한 외무성 제1부상. ⓒ News1 최수아 디자이너

본문 이미지 -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4일 '높이에 올려세우신 불멸의 업적 조국청사에 길이 빛나리'라는 특집 제목의 기사를 여러 건 싣고 "우리 조국의 강대한 힘을 총폭발시키며 오늘의 정면 돌파전에서 영예로운 승리자가 되자"고 독려했다. 이날은 북한이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화성-14형을 시험 발사한 지 3년이 되는 날로 신문은 "종합적 국력과 전략적 지위를 급상승시켰다"라고 기념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4일 '높이에 올려세우신 불멸의 업적 조국청사에 길이 빛나리'라는 특집 제목의 기사를 여러 건 싣고 "우리 조국의 강대한 힘을 총폭발시키며 오늘의 정면 돌파전에서 영예로운 승리자가 되자"고 독려했다. 이날은 북한이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화성-14형을 시험 발사한 지 3년이 되는 날로 신문은 "종합적 국력과 전략적 지위를 급상승시켰다"라고 기념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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