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첫 임기 때인 2019년 6월 30일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와 비무장지대 판문점에서 만나 군사분계선을 넘은 뒤 포즈를 취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김정은APEC트럼프북미정상회담정윤영 기자 미중 안보문서에서 '한반도 비핵화' 증발에…외교부 '예의 주시'케빈 김 주한미국대사대리 "한미 정상, '北 완전한 비핵화' 재확인"관련 기사"남북관계, 양자 틀 벗어나야…'국제사회와 北의 관계 정상화' 지원 필요"日언론 "10월 전 북미 실무급 비밀협의…트럼프·김정은 회동 대비"트럼프, 北 새 외교 정책 수립 후 방중…내년 4월 한반도 정세 요동강경화 주미대사 "美와 긴밀소통해 韓대북정책 지지 계속 확보"(종합)강경화 주미대사 "美와 긴밀히 소통해 대북 정책 지지 계속 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