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문점 선언 1년] 성큼 다가왔던 한반도 '평화의 봄' 북미 비핵화 협상 부진 속 남북 경협·긴장완화 지지부진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27일 오전 남북정상회담이 열리는 판문점 군사분계선에서 만나 악수하고 있다.2018.4.27/뉴스1 ⓒ News1 한국공동사진기자단
26일 오전 북한 개성시 판문역에서 열린 남북 동서해선 철도, 도로 연결 및 현대화 착공식에 참석한 이강래(왼쪽부터) 한국도로공사 사장, 천해성 통일부 차관, 북한 박호영 국토환경보호성 부상 등이 서울-평양 표지판 제막식을 하고 있다. 2018.12.26/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
남북군사당국이 '판문점선언 이행을 위한 군사분야 합의서'에 따라 공동유해발굴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강원도 철원 ‘화살머리고지’ 일대에서 남북 도로개설 작업을 추진하고 있다. 11월중순경 남북 도로연결 작업에 참여한 남북 군사당국자가 중부전선 군사분계선 인근에서 만나 인사를 나누고 있다.(국방부 제공) 2018.11.22/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