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와 김정은 '결단의 6개월'…한때 '군사옵션' 위기도

김정은 신년사가 반전 계기…평창올림픽 참가로 '해빙'
트럼프, 북미회담 취소 결정…북한 유화 반응에 '번복'

본문 이미지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12일 오전 북미 정상회담이 열린 싱가포르 센토사섬 카펠라호텔에서 악수를 나누고 있다. (싱가포르통신정보부 제공) 2018.6.12/뉴스1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12일 오전 북미 정상회담이 열린 싱가포르 센토사섬 카펠라호텔에서 악수를 나누고 있다. (싱가포르통신정보부 제공) 2018.6.12/뉴스1

본문 이미지 -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가 지난 2월 25일 강원도 평창올림픽스타디움 열린 2018 평창올림픽 폐회식에 참석해 박수를 치고 있다. 앞줄 왼쪽부터 반시계방향으로 문재인 대통령, 김정숙 여사, 이방카 트럼프 백악관 보좌관, 류옌둥 중국 국무원 부총리, 김영철 북한 노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이진성 헌법재판소장, 빈센트 브룩스 주한미군사령관. ⓒ News1 임세영 기자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가 지난 2월 25일 강원도 평창올림픽스타디움 열린 2018 평창올림픽 폐회식에 참석해 박수를 치고 있다. 앞줄 왼쪽부터 반시계방향으로 문재인 대통령, 김정숙 여사, 이방카 트럼프 백악관 보좌관, 류옌둥 중국 국무원 부총리, 김영철 북한 노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이진성 헌법재판소장, 빈센트 브룩스 주한미군사령관. ⓒ News1 임세영 기자

본문 이미지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12일 오전 북미 정상회담이 열린 싱가포르 센토사섬 카펠라호텔에서 악수를 나누고 있다. (싱가포르통신정보부 제공) 2018.6.12/뉴스1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12일 오전 북미 정상회담이 열린 싱가포르 센토사섬 카펠라호텔에서 악수를 나누고 있다. (싱가포르통신정보부 제공) 2018.6.12/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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