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김-최선희, 11일에도 싱가포르에서 막판 협의 CVID-CVIG '빅딜' 합의 수준 및 합의문 도출 관건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이 11일 '6·12 북미 정상회담' 실무협의팀의 회의 장면을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아래사진은 북한 측 실무협의팀 대표인 최선희 외무성 부상이 다른 북한 측 관계자들과 함께 앉은 자리에서 밝게 웃는 모습. (마이크 폼페이오 미 국무장관 트위터) 2018.6.11/뉴스1
성김 주 필리핀 미국대사가 북미정상회담을 하루 앞둔 11일 최선희 북한 외무성 부상과 실무협의를 마친 후 싱가포르 리츠칼튼 밀레니아호텔을 나서고 있다. 2018.6.11/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