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노日 외무상 "납북자 문제 다뤄달라" 공식 요청위안부 문제는 원론적 논의 그쳐…교과서도 언급無강경화 외교부 장관과 고노 타로 일본 외무상이 11일 오전 서울 세종대로 외교부 청사에서 한일 외교장관회담에 앞서 악수를 하고 있다. ⓒ News1 송원영 기자정은지 기자 아세안 향하는 中 '핑루운하' 개통…"年1조원 운송비 절감 효과"라이칭더 "대만 'AI 섬'으로 만들 것…AI 인재 50만명 키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