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셉윤 사임, 줄어든 대화파 입지…북미대화에 영향?

전문가 "조셉 윤 후임에 따라 영향 받을 듯" 신중
정부 직접나서 백악관 설득 주장도

이도훈 외교부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왼쪽)과 조셉 윤 미국 국무부 대북정책특별대표가 5일 오후 서울 세종대로 외교부 청사에서 열린 '한미 6자회담 수석대표 협의'에 참석해 악수하고 있다. 2018.2.5/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
이도훈 외교부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왼쪽)과 조셉 윤 미국 국무부 대북정책특별대표가 5일 오후 서울 세종대로 외교부 청사에서 열린 '한미 6자회담 수석대표 협의'에 참석해 악수하고 있다. 2018.2.5/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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