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 메시지 신중한 관리 필요"…맞대응 불필요 주장도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를 참석 중인 문재인 대통령이 11일 (현지시간) 베트남 다낭 크라운플라자 호텔에서 열린 한·중 정상회담에서 시진핑 중국 국가 주석과 악수를 하고 있다. (청와대 페이스북) 2017.11.12/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양새롬 기자 최태원 "5년 동안 생산능력 2배로"…AI發 캐파 확대 경쟁 불붙는다AI發 전력 슈퍼사이클…LS그룹, 'K-전력산업' 영토 넓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