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거의 약속 됐다" 발언에 긍정적 전망실제 협의에선 큰 진전은 없는듯지난달 26일 서울 중학동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1119차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에서 소녀상 뒤에 자리한 수녀들이 일본 정부의 공식 사죄를 촉구하는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14.3.26/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위안부일본국장급회의과거사독도외교부이병기관련 기사한일 북핵수석대표 "北, 허황된 핵무기 꿈 깨야"한일 고위경제협의회, 8년 만에 재개… 이달 서울 개최 전망한일중 외교장관 26일 부산서 만난다… 정상회의 준비 '박차'(종합)대법 "한일 위안부 협상문서 비공개 정당"…알권리보다 국익(종합2보)대법 "2015년 한일 위안부 합의 문서 비공개 정당"(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