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병세 외교부 장관이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리는 유엔인권이사회에 참석해 일본군 위안부 문제를 직접 제기하는 가운데 5일 오후 서울 종로구 중학동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1116차 일본군 위안부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집회에서 거울에 비친 일본대사관 위로 유엔기가 바람에 휘날리고 있다. 2014.3.5/뉴스1 © News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위안부유엔인권이사회일본고노담화윤병세외교부반박관련 기사與 "野, 李대통령 이스라엘 비판 SNS정치 치부…대한민국 위상 부정"대구 시민단체 "UN, 위안부 문제 '日 배상 필요' 공동 성명 환영"中, 日장거리미사일 배치에 "방어 넘어선 위협…스스로 멸망"외교2차관, 유엔 인권 무대서 "인도적 사안 해결 위해 남북 대화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