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 보호 증진 위한 '글로벌 규범' 기여 의지도 강조김진아 외교부 제2차관이 23일(현지시간)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제61차 유엔 인권이사회 고위급회기'에서 기조연설을 하고 있다.(외교부 제공)관련 키워드김진아 외교2차관유엔 인권이사회 고위급회기남북대화노민호 기자 [기자의 눈] 워싱턴의 '서울 길들이기'는 안 된다미중 정상회담 전 왕이 방한 추진하는 정부…적극적이지 않은 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