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브란스 어린이병원, 출생체중 1.5㎏ 미만 아이들과 운동회퇴원 뒤에도 성장·발달 관리…부모 심리상담 함께 지원(세브란스 어린이병원 제공)관련 키워드세브란스초극소저체중출생아구교운 기자 입양·실종아동 정보 117만건 분실…개별 통지 대상 858명뿐李대통령 "의료AI, 안전하고 책임있게…세계 의료격차 해소"관련 기사370g의 기적…초미숙아 소망이, 6개월만에 집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