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도에 백신 생산 실습교육장 개소…정은경·WHO 사무총장 참석배양교육실 '테드로스관' 명명…2025년까지 4223명 교육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오른쪽)과 테드로스 게브레예수스 WHO 사무총장. (보건복지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뉴스1관련 키워드정은경WHO구교운 기자 '대마'도 성분 따라 산업용으로…박지원 '헴프특별법' 발의서울시醫 "소방 '재정빨대' 아닌 필수투자…국비지원 늘려야"관련 기사한국 보건의료 전략 국제사회에 알린다…WHO 서태평양 총회 참석"AI가 불러올 바이오 혁신"…글로벌 빅파마·정부 수장들 총집결"한 명의 목숨도 포기 못 해"…자살률 WHO 권고 이상으로 줄인다"낙태약 도입은 입법부 패싱" 지적에…정은경 "불법·가짜 약물 여성 건강 위협"정은경 "임신중지 의약품 제도 공백 송구…모자보건법 신속 개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