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호선 전철에서 쓰러진 승객에 즉시 CPR…의식 되찾아 119 인계서혜원 서울성모병원 간호사 "누군가의 가족 구하고 싶었을 뿐"서혜원 서울성모병원 외래계간호팀 간호사.(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 제공)관련 키워드서울성모병원외래계간호팀중곡역승객심폐소생술강승지 기자 유럽 덮쳤던 '페스트' 감염·유출 공포 확산…한국은 안전한가"퇴원하고 집에 왔을 뿐인데"…뇌졸중 재발 부르는 '이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