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브리핑] 내년 개원 호남권 장비비 160억원 중 20억원만 반영나머지 권역 2032~2034년 운영 전망…운영비 지원도 과제(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메르스감염병전문병원허종식구교운 기자 정은경 "근거 없는 비급여 퇴출 추진…통합돌봄 투자 확대 필요"(종합)이소희 "같은 치과서 두 번 사망해도 보고 의무 없어"관련 기사감염병전문병원 설계비 2억 증액…수년째 유치도전 인천시 '기대감'인천공항, 감염병 통로됐는데…전문병원 없는 인천 "말이 되냐"다시 확진자 수십만명 폭증하면? '통제식 방역'으로 돌아가야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