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브리핑] 남인순 "통합돌봄의 마지막 재택임종"현재 변사자로 간주…숨질 때 별도의 절차 마련돼야통합돌봄 대상 노인 10명 중 8명 가까이가 자기 집에서 생을 마감하기를 원하지만, 실제 자택에서 임종하는 경우는 13%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자택 사망 시 경찰이 출동하는 등 복잡한 절차도 자택임종을 가로막는 요인으로 지목됐다. ⓒ 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남인순 더불어민주당 의원. 2026.9.22 ⓒ 뉴스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통합돌봄남인순재택임종변사자국민건강보험공단강승지 기자 25년 아파도 남 먼저 챙긴 엄마…마지막엔 3명에 생명 나눴다"신고해도 소용없다"…간호사 10명 중 4명 인권침해, 76%는 침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