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눈 감고파"…78% 원해도 현실은 13%뿐, 자택임종 왜 어렵나

[국감브리핑] 남인순 "통합돌봄의 마지막 재택임종"
현재 변사자로 간주…숨질 때 별도의 절차 마련돼야

본문 이미지 - 통합돌봄 대상 노인 10명 중 8명 가까이가 자기 집에서 생을 마감하기를 원하지만, 실제 자택에서 임종하는 경우는 13%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자택 사망 시 경찰이 출동하는 등 복잡한 절차도 자택임종을 가로막는 요인으로 지목됐다. ⓒ 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
통합돌봄 대상 노인 10명 중 8명 가까이가 자기 집에서 생을 마감하기를 원하지만, 실제 자택에서 임종하는 경우는 13%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자택 사망 시 경찰이 출동하는 등 복잡한 절차도 자택임종을 가로막는 요인으로 지목됐다. ⓒ 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

본문 이미지 - 남인순 더불어민주당 의원. 2026.9.22 ⓒ 뉴스1 유승관 기자
남인순 더불어민주당 의원. 2026.9.22 ⓒ 뉴스1 유승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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