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 전 딱 8개만 보면 안다"…AI가 콩팥 손상 위험 잡아낸다

기존 검사 활용…고위험군 선별해 수술 전후 선제적 관리

본문 이미지 - 수술 전 환자의 단 8가지 정보만으로 수술 후 콩팥 기능이 급격히 떨어질 위험을 미리 잡아내는 인공지능(AI)이 개발됐다. 18만 명 넘는 환자 데이터를 학습한 이 AI는 중등도 이상 급성 신장 손상 위험을 90% 이상 수준으로 구분해 냈다. ⓒ 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
수술 전 환자의 단 8가지 정보만으로 수술 후 콩팥 기능이 급격히 떨어질 위험을 미리 잡아내는 인공지능(AI)이 개발됐다. 18만 명 넘는 환자 데이터를 학습한 이 AI는 중등도 이상 급성 신장 손상 위험을 90% 이상 수준으로 구분해 냈다. ⓒ 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

본문 이미지 - 연세대 세브란스병원의 이주한 이식외과 교수, 김형우 신장내과 교수와 의과대학 의생명시스템정보학교실의 유승찬·김선지 교수.(세브란스병원 제공)
연세대 세브란스병원의 이주한 이식외과 교수, 김형우 신장내과 교수와 의과대학 의생명시스템정보학교실의 유승찬·김선지 교수.(세브란스병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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