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식 없는 상태 수술 509만건 중 CCTV 촬영 19만건전진숙 "환자 알 권리·선택권 보장 제도 개선 필요" (공동취재)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수술실CCTV전진숙구교운 기자 병 고치러 서울로…지방환자 '원정 진료' 연 97.2만명, 1.75조 쓴다"남들은 행복한데"…남과 비교하는 SNS 이용자 '외로움' 더 느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