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자·수급자 이용 비중 42.6→33.3%…전체 이용자도 3년 연속 감소허종식 "복지 목적에 맞게 운영성과 지표 전면 재설계해야" 국민연금공단의 모습.ⓒ 뉴스1 이호윤 기자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허종식 더불어민주당 의원.(의원실 제공)관련 키워드국민연금공단청풍리조트허종식구교운 기자 암환자 연간 30만 명 육박…암 사망자도 5년 연속 늘어난치성 두경부암 전이·면역회피 유발하는 '핵심 단백질' 찾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