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간병통합서비스 혁신 협의체 첫 회의…인력·건보 보상체계 논의병원·지역별 여건 검토…단기 개선과 중장기 제도개편 병행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보건복지부간호간병통합서비스구교운 기자 질병청, AI로 사고·낙상 위험 예측…손상예방 R&D 전략 논의세브란스 심장내과 논문 4편 'NEJM' 게재…9개월여 연구 성과관련 기사"간병 부담 덜겠다"…정은경, 간호·간병통합서비스 병동 점검요양병원 입원 8만5000명, 간병비 부담 30%로 준다자살예방전화 인력 2배로 확대…"하락 추세 잇는다""왜 공공병원이어야 하나"…113년 강릉의료원이 내놓은 답간병은 병원 단위로, 산모는 등록 관리…의료체계 새 판 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