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9회 바이오리더스클럽] 기존 방식으론 어려운 표적도 공략 신약개발 넘어 국가안보까지…박태용 "과감한 지원, 투자 필요"박태용 갤럭스 대표가 22일 서울 중구 더그랜드롯데 서울 호텔에서 뉴스1 주최로 열린 제29회 바이오리더스클럽 2026에서 '분자 설계 AI로 다시 쓰는 신약개발의 패러다임'을 주제로 강연하고 있다. 2026.9.22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갤럭스분자 설계신약후보물질항암항체신약개발강승지 기자 올해 초등학교 입학생 92% 필수예방접종 완료…중학생 77%[인사] 국민건강보험공단관련 기사갤럭스 "분자설계 넘어 연구 전 과정 AI 쓴다…10년 내 큰 변화 올 것"'유망 바이오' 팬토믹스‧갤럭스, AI 활용 진단‧신약 발굴 속도여주에 모인 'AOA' 유망 바이오벤처…투자유치 흥행 이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