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정 서울성모병원 교수 "고령에도 종합평가, 위 전절제술""나이로 제한 안 돼…수술 후 영양·운동·기저질환 관리 중요"김소정 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 위암센터 교수(위장관외과)가 97세 고령 위암을 수술로 치료하고 9월 15일 퇴원 후 첫 외래 진료에서 건강을 기원하는 기념사진을 촬영했다.(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 제공)관련 키워드1929년생위장관외과서울성모병원위암로봇수술위 전절제술김소정외과강승지 기자 혁신형 제약기업 '선도·도약형'으로 이원화…스타트업 성장 지원"성장 가능성 높은 제약바이오 벤처 육성…단절 없는 지원 체계 구축"(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