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증 만성폐쇄성폐질환, 2년 이상 금연하면 우울증 위험 60%↓

환자의 금연 지속과 정신건강 공동 연구
금연 상담 때 정신건강도 함께 관리해야

본문 이미지 - 만성폐쇄성폐질환(COPD) 환자가 2년 이상 금연을 이어가면 우울증 발생 위험이 줄어든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특히 중증 COPD 환자에게서는 장기 금연에 따른 우울증 발생 위험이 약 60% 감소했다.
만성폐쇄성폐질환(COPD) 환자가 2년 이상 금연을 이어가면 우울증 발생 위험이 줄어든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특히 중증 COPD 환자에게서는 장기 금연에 따른 우울증 발생 위험이 약 60% 감소했다.

본문 이미지 - 신현영 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 가정의학과 교수(왼쪽부터), 박상민 서울대병원 가정의학과 교수, 두장호 서울대 의과대학 학생.(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 제공)
신현영 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 가정의학과 교수(왼쪽부터), 박상민 서울대병원 가정의학과 교수, 두장호 서울대 의과대학 학생.(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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