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자의 금연 지속과 정신건강 공동 연구금연 상담 때 정신건강도 함께 관리해야만성폐쇄성폐질환(COPD) 환자가 2년 이상 금연을 이어가면 우울증 발생 위험이 줄어든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특히 중증 COPD 환자에게서는 장기 금연에 따른 우울증 발생 위험이 약 60% 감소했다. 신현영 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 가정의학과 교수(왼쪽부터), 박상민 서울대병원 가정의학과 교수, 두장호 서울대 의과대학 학생.(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 제공)관련 키워드만성폐쇄성폐질환우울증금연신현영서울성모병원가정의학과정신건강COPD강승지 기자 의대생 현역입대 폭증…"24개월로 줄이면 군의관·공보의 갈 것"구멍 하나로 정교하게…복잡한 절개창 탈장도 '단일공 로봇수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