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자의 금연 지속과 정신건강 공동 연구금연 상담 때 정신건강도 함께 관리해야만성폐쇄성폐질환(COPD) 환자가 2년 이상 금연을 이어가면 우울증 발생 위험이 줄어든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특히 중증 COPD 환자에게서는 장기 금연에 따른 우울증 발생 위험이 약 60% 감소했다. 신현영 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 가정의학과 교수(왼쪽부터), 박상민 서울대병원 가정의학과 교수, 두장호 서울대 의과대학 학생.(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 제공)관련 키워드만성폐쇄성폐질환우울증금연신현영서울성모병원가정의학과정신건강COPD강승지 기자 "작은 아이디어가 의료 현장 바꾼다…미충족 수요 해결 기대"제넨셀 논란에 스킨부스터·비만약까지…"식약처 신뢰 회복할 것"(종합)관련 기사"나도 모르는 사이에 흡연"…옷, 가구에서도 유해물질 노출내년부터 56세, 66세 국민 국가검진서 폐기능 검사도 받는다[폐건강]'쌕쌕'거리는 숨소리…찬바람 괴로운 만성폐쇄성폐질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