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현 고려대안암병원 교수팀 연구전자담배를 필 때 니코틴 노출이 많으면 실명을 유발하는 '황반변성' 위험이 증가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 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김동현 고려대안암병원 안과 교수.(고려대안암병원 제공)관련 키워드전자담배고려대안암병원황반변성니코틴강승지 기자 발달장애 청소년의 그림책, 교육자료로 활용…사랑의열매 '대상'현대병원, 지역응급의료센터 3연속 지정…"역량 인정받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