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르든 안 오르든 치료 공백 없게"…법정상한 인상엔 선 그어불필요한 지출 줄이고 중증·희귀난치질환 보장 강화강청희 국민건강보험공단 이사장.(공단 제공)관련 키워드강청희건강보험공단건강보험료구교운 기자 [단독] 국민연금 '죄악주' 투자 8조원 넘었다…3년 새 45% 증가How Medical Accident Disclosure Could Transform Patient Rights in South Korea관련 기사건강보험공단, 호우 특별재난지역 주민에 보험료 경감 등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