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고 건수 4년 만에 4.2배 불어나…신속 대응 중요해져서미화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자살유발정보서미화더불어민주당보건복지부국민 생명강승지 기자 보건의료데이터 표준화 이끄는 성모병원…확산사업 총괄·주관연구됐는데 상업화는 원점…K-줄기세포, 규제 예측 가능성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