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암 수술 5건 중 1건은 로봇으로…삼성서울병원, 경쟁력 입증

2010년 시작…16년 만에 누적 1500건 달성

본문 이미지 - 삼성서울병원은 위암 로봇수술 1500례 달성을 축하하기 위해 지난달 28일 기념식을 개최했다. 손태성 진료부원장(맨 앞줄 왼쪽부터), 안지영 위장관외과 교수, 이준호 위장관외과장, 이지연 위암센터장, 김희철 암병원장, 안상훈 위장관외과 교수.(삼성서울병원 제공)
삼성서울병원은 위암 로봇수술 1500례 달성을 축하하기 위해 지난달 28일 기념식을 개최했다. 손태성 진료부원장(맨 앞줄 왼쪽부터), 안지영 위장관외과 교수, 이준호 위장관외과장, 이지연 위암센터장, 김희철 암병원장, 안상훈 위장관외과 교수.(삼성서울병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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