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외국인 도입은 내국인 등 정책 효과 검토 후 추진"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이 충북 청주의 한 요양병원을 방문해 요양병원 호스피스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있다. (보건복지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뉴스1관련 키워드보건복지부건강보험요양병원간병급여강승지 기자 동료 소방관 중상 소식에 무너진 동료들…부천 공장 화재 현장 '참혹'진료 없이 등록된 '평생 2개' 임플란트…이소희 "등록 절차 고쳐야"관련 기사"간병비 연 10조원 시대…간호·간병통합서비스 대책 세워야"입원환자 4명 숨진 인천 '쇠창살 정신병원'…복지부 내주 합동 점검노인학대 21차례인데 '1등급'…춘천 요양병원에 2억 지원금"지역필수공공의료에 돈 더 준다"…공공정책급여 내년 시행페이백에 면허 대여까지…복지부, 병·의원·창고형 약국 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