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릎관절부터 적용…'최종 판단은 사람이' 원칙건강보험심사평가원(심평원)이 그동안 심사 참고 자료로 활용해 온 인공지능(AI) 의료영상 판독 결과를 처음으로 진료비 심사 업무에 적용했다. ⓒ 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심사건강보험심사평가원인공지능의료영상무릎관절퇴행성관절염판독보건의료 빅데이터강승지 기자 국가가 만든 '참값'으로 진단검사 신뢰도 높인다…표준화 확대"AI 의료 혁신, 누구도 소외되지 않아야"…韓·WHO 서울 선언관련 기사심평원 'AI 윤리 준수기관' 확인마크 획득…"사람이 최종판단"[단독] 정식평가 전 의료AI 사용 2년새 8.4배…환자부담 6.7배로 증가식약처, AI로 마약류 불법 유통 잡는다…필수의약품 공급망도 강화염민섭 "'디지털 주치의' 만들어놓고 홍보도 못 해…법 제정 절실" [인터뷰]대전대 바이오헬스 혁신융합대학사업단 'AI 빌드업 캠프'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