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릎관절부터 적용…'최종 판단은 사람이' 원칙건강보험심사평가원(심평원)이 그동안 심사 참고 자료로 활용해 온 인공지능(AI) 의료영상 판독 결과를 처음으로 진료비 심사 업무에 적용했다. ⓒ 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심사건강보험심사평가원인공지능의료영상무릎관절퇴행성관절염판독보건의료 빅데이터강승지 기자 [2027 예산안] 건보 13.8조 국고지원…상병수당 본사업안은 '미정'[2027 예산안] 자살예방 전년比 29%↑…24시간 '국가대응실' 신설관련 기사첨복단지 유치 속도 내는 원주…의료산업 경쟁력 얼마나?강원 의료·웰니스에 AI 접목…2027년 AX 시범사업원주시 "도시 전체를 의료AI 실험실로"…국가 실증 거점 도전병원 옮길때마다 CT·MRI 촬영?…12월부터 검사 이력 실시간 확인"첨복단지 유치 속도"…원주시, 30년 기반 강점 알린다(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