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귀난치성 뇌전증…생후 1년 시작돼 심각한 발작 및 발달 지연 초래1일부터 건강보험 급여 적용 확대…필수 약 공급 지원연간 1억 원에 달하던 희귀난치성 뇌전증 '드라벳 증후군' 치료제의 약값이 1000만 원 수준으로 대폭 경감된다. 오랜 기간 새로운 치료법이 없었던 악성 혈액암의 신약도 새롭게 건강보험이 적용된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 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드라벳 증후군뇌전증보건복지부희귀난치성치료비건강보험폴라이비블린사이토주강승지 기자 동료 소방관 중상 소식에 무너진 동료들…부천 공장 화재 현장 '참혹'진료 없이 등록된 '평생 2개' 임플란트…이소희 "등록 절차 고쳐야"관련 기사식약처, 희귀뇌전증 치료제 '핀테플라' 신속심사 품목 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