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벳증후군' 약값 부담 낮아진다…연 1억→1000만원

희귀난치성 뇌전증…생후 1년 시작돼 심각한 발작 및 발달 지연 초래
1일부터 건강보험 급여 적용 확대…필수 약 공급 지원

본문 이미지 - 연간 1억 원에 달하던 희귀난치성 뇌전증 '드라벳 증후군' 치료제의 약값이 1000만 원 수준으로 대폭 경감된다. 오랜 기간 새로운 치료법이 없었던 악성 혈액암의 신약도 새롭게 건강보험이 적용된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 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
연간 1억 원에 달하던 희귀난치성 뇌전증 '드라벳 증후군' 치료제의 약값이 1000만 원 수준으로 대폭 경감된다. 오랜 기간 새로운 치료법이 없었던 악성 혈액암의 신약도 새롭게 건강보험이 적용된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 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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