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귀난치성 뇌전증…생후 1년 시작돼 심각한 발작 및 발달 지연 초래1일부터 건강보험 급여 적용 확대…필수 약 공급 지원연간 1억 원에 달하던 희귀난치성 뇌전증 '드라벳 증후군' 치료제의 약값이 1000만 원 수준으로 대폭 경감된다. 오랜 기간 새로운 치료법이 없었던 악성 혈액암의 신약도 새롭게 건강보험이 적용된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 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드라벳 증후군뇌전증보건복지부희귀난치성치료비건강보험폴라이비블린사이토주강승지 기자 [2027 예산안] 건보 13.8조 국고지원…상병수당 본사업안은 '미정'[2027 예산안] 자살예방 전년比 29%↑…24시간 '국가대응실' 신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