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기정통부 연구사업 선정…2028년까지 25억원 지원심방세동부터 적용…기존 컴퓨터와 비교해 '양자이득' 검증정정임(왼쪽부터)·윤종찬 교수·최영 서울성모병원 교수, 안도열 서울시립대 교수, 이규한 ㈜플로우닉스 이규한 연구소장.(서울성모병원 제공)관련 키워드서울성모병원양자컴퓨팅심혈관구교운 기자 미세·나노플라스틱에 망막세포 손상…SIRT1 활성화하자 완화대한적십자사, 장애인스포츠 유망주 11명에 장학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