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기정통부 연구사업 선정…2028년까지 25억원 지원심방세동부터 적용…기존 컴퓨터와 비교해 '양자이득' 검증정정임(왼쪽부터)·윤종찬 교수·최영 서울성모병원 교수, 안도열 서울시립대 교수, 이규한 ㈜플로우닉스 이규한 연구소장.(서울성모병원 제공)관련 키워드서울성모병원양자컴퓨팅심혈관구교운 기자 제넨셀 임상 승인 의혹부터 연금·건보 재정까지…복지위 국감돌려받을 진료비 3874억…건보공단이 걷은 돈은 2.4%뿐관련 기사CT도 못 찍는 심장 본다…국내 연구진, 美 양자연구 챌린지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