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기정통부 연구사업 선정…2028년까지 25억원 지원심방세동부터 적용…기존 컴퓨터와 비교해 '양자이득' 검증정정임(왼쪽부터)·윤종찬 교수·최영 서울성모병원 교수, 안도열 서울시립대 교수, 이규한 ㈜플로우닉스 이규한 연구소장.(서울성모병원 제공)관련 키워드서울성모병원양자컴퓨팅심혈관구교운 기자 입양 기다리는 아이 3명 중 2명 시설에…"결연에만 평균 361일"New Predictive Model Distinguishes Skin Cancer Types: Bowen's Disease vs. Actinic Keratosis관련 기사CT도 못 찍는 심장 본다…국내 연구진, 美 양자연구 챌린지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