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서울대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팀 연구교육 짧고 기호잇기검사 오래 걸리면 위험군교통법규 위반이나 사고 경험이 없었더라도 교통사고 위험이 높은 고령 운전자를 2분 만에 가려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교육 기간은 짧고 인지기능검사 수행 시간이 긴 경우 사고율이 높다는 연관성을 확인한 데 따른 분석이다. ⓒ 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분당서울대병원 정신건강의학과의 김기웅 교수(왼쪽부터)와 한지원 교수.(분당서울대병원 제공)관련 키워드기호잇기검사교통사고분당서울대병원인지기능검사정신건강의학과이동권고령 운전자강승지 기자 "거제·통영 폭우 피해 주민에 써달라"…임영웅, 2억 기부장애인 구강건강 실태조사 3년마다 정례화…소병훈, 대표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