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강보건법 개정안'…"예방·관리에 국가책임 강화"대다수 정신장애인에게 영구치 '충치'가 확인되는 등 일부 장애유형의 구강건강 문제가 심각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구강건강관리가 취약한 장애인을 위해 매년 구강보건사업을 실시해야 한다는 제언도 뒤따른다. ⓒ 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소병훈구강보건법장애인구강건강충치강승지 기자 고령운전자의 '숨은 사고위험'…인지검사로 2분만에 가려낸다"거제·통영 폭우 피해 주민에 써달라"…임영웅, 2억 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