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구강건강 실태조사 3년마다 정례화…소병훈, 대표발의

'구강보건법 개정안'…"예방·관리에 국가책임 강화"

본문 이미지 - 대다수 정신장애인에게 영구치 '충치'가 확인되는 등 일부 장애유형의 구강건강 문제가 심각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구강건강관리가 취약한 장애인을 위해 매년 구강보건사업을 실시해야 한다는 제언도 뒤따른다. ⓒ 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
대다수 정신장애인에게 영구치 '충치'가 확인되는 등 일부 장애유형의 구강건강 문제가 심각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구강건강관리가 취약한 장애인을 위해 매년 구강보건사업을 실시해야 한다는 제언도 뒤따른다. ⓒ 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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