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세미만 장애인 통합돌봄 참여 0.04%…"특성 반영 체계 절실"

김예지 의원 "생애주기·욕구 존중하는 지원체계로 설계돼야"

본문 이미지 -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김예지 국민의힘 의원은 지난 20일 의원회관에서 장애인 단체들과 함께 '지역사회 통합돌봄 제도 개선 토론회 - 장애인 돌봄통합 이대로 괜찮은가'를 개최해 현행 장애인 통합돌봄의 한계를 점검하며 개선방안을 모색했다고 21일 밝혔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김예지 국민의힘 의원은 지난 20일 의원회관에서 장애인 단체들과 함께 '지역사회 통합돌봄 제도 개선 토론회 - 장애인 돌봄통합 이대로 괜찮은가'를 개최해 현행 장애인 통합돌봄의 한계를 점검하며 개선방안을 모색했다고 2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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