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품 700세트와 이불 500채 등 생활물품 나눔 실천자생의료재단과 경남 거제시 관계자들이 긴급재난 구호물품 앞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자생한방병원 제공)관련 키워드거제자생의료재단자생한방병원구세군강승지 기자 26년간 아이들 품은 선생님, 5명에 새 생명 선물한 뒤 하늘로노인일자리 만들며 지역 자살예방 본격화…시니어 상담사 선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