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균성 장관감염증 6820명 전년보다 23.5%↑…캄필로박터 한 주 새 2배침수 음식 버리고 물 끓여 마셔야…복구 작업 땐 장화·방수장갑 착용지난 17일 경남 거제시 옥포동의 한 도로가 극한 호우로 침수돼 아수라장을 방불케하고 있다. ⓒ 뉴스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폭우거제전염병구교운 기자 탄광서 쌓은 진폐증 진료 경험 몽골로…서울성모병원 광산 조사국민의힘, 공무원노조와 간담회…"노동기본권 보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