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명 부르는 '유전성 망막질환'…AI가 원인 유전자 찾아준다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안과 교수팀 '예측 시스템' 개발
임상시험 효과 입증…검사 비용, 진단 시간 단축 기대

본문 이미지 - 실명으로 이어질 수 있는 유전성 망막질환의 원인 유전자를 더 빠르게, 정확히 찾을 수 있는 길이 열렸다. 불필요한 검사 비용과 진단 시간을 줄이는 동시에 치료 시기가 중요한 환자를 조기에 선별하는 데 기여할 전망이다. ⓒ 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
실명으로 이어질 수 있는 유전성 망막질환의 원인 유전자를 더 빠르게, 정확히 찾을 수 있는 길이 열렸다. 불필요한 검사 비용과 진단 시간을 줄이는 동시에 치료 시기가 중요한 환자를 조기에 선별하는 데 기여할 전망이다. ⓒ 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

본문 이미지 - 한진우·변석호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안과 교수(왼쪽부터)와 이준원 강남세브란스병원 안과 교수.(세브란스병원 제공)
한진우·변석호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안과 교수(왼쪽부터)와 이준원 강남세브란스병원 안과 교수.(세브란스병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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