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존해 있는 애국지사 3명뿐…제주서 기림비 제막식2028년 걷기 축제 개최…전국 네트워크 구축 추진강태선 애국지사가 '광복잇길 기림비'를 바라보고 있다.(자생한방병원 제공)신민식 자생의료재단 사회공헌위원장이 강태선 애국지사에게 광복잇길 기림비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자생한방병원 제공)관련 키워드자생한방병원자생의료재단성산읍제주올레강태선애국지사강승지 기자 실명 부르는 '유전성 망막질환'…AI가 원인 유전자 찾아준다전공의노조 위원장에 남기원…근로환경 개선, 임금 인상 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