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구순 씨 "나도 힘들지만, 나보다 더 힘든 사람 있잖아요"김유리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창신1동 봉사회장(왼쪽부터)과 정기후원 기부자 정구순 씨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제공)관련 키워드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대한적십자사정기기부창신1동후원결연세대강승지 기자 더위로 체온 오르면 해열제 먹어야?…잘못된 온열질환 대처 주의"지역필수공공의료 살리려다 '기울어진 운동장' 만들진 말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