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는 동안 소리 지르고 팔다리 휘두른다…'이 병' 의심, MRI 당부

삼성서울병원 교수진, 신경세포 손상 확인
불필요한 정밀검사 부담 줄여 자원 효율화

본문 이미지 - 잠을 자면서 소리를 지르거나 팔·다리를 휘두르는 렘수면행동장애 환자 가운데 파킨슨병 위험이 높은 환자를 자기공명영상(MRI) 검사로 선별해 낼 수 있게 됐다. ⓒ 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
잠을 자면서 소리를 지르거나 팔·다리를 휘두르는 렘수면행동장애 환자 가운데 파킨슨병 위험이 높은 환자를 자기공명영상(MRI) 검사로 선별해 낼 수 있게 됐다. ⓒ 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

본문 이미지 - 삼성서울병원의 주은연 신경과 교수, 김응엽·손범석 영상의학과 교수 김재림 세종충남대병원 교수.(삼성서울병원 제공)
삼성서울병원의 주은연 신경과 교수, 김응엽·손범석 영상의학과 교수 김재림 세종충남대병원 교수.(삼성서울병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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