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서울병원 교수진, 신경세포 손상 확인불필요한 정밀검사 부담 줄여 자원 효율화잠을 자면서 소리를 지르거나 팔·다리를 휘두르는 렘수면행동장애 환자 가운데 파킨슨병 위험이 높은 환자를 자기공명영상(MRI) 검사로 선별해 낼 수 있게 됐다. ⓒ 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삼성서울병원의 주은연 신경과 교수, 김응엽·손범석 영상의학과 교수 김재림 세종충남대병원 교수.(삼성서울병원 제공)관련 키워드MRI삼성서울병원신경과파킨슨병렘수면행동장애강승지 기자 질병청 영양조사-사망원인 통계 연계…사망원인 30%는 암상부요로상피암 단일공 로봇수술 효과 우수…시간 52분 줄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