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석환·홍성후 서울성모병원 비뇨의학과 교수팀비뇨내시경로봇학회서 연구 우수성 인정 받기도(왼쪽부터) 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 비뇨의학과의 방석환 교수·홍성후 교수.(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 제공)관련 키워드상부요로상피암단일공로봇수술서울성모병원비뇨의학과신우요관요로상피암강승지 기자 폭염에 모기 3분의 1로 뚝…가을 되면 다시 기승 부릴까의대 교수·학생, 미래의료 비전 고민할 공동세미나 기획·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