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북권 신생아중환자·모자보건 핵심거점 도약오주형 경희의료원장(오른쪽에서 네 번째), 김종우 경희대병원장(오른쪽에서 다섯 번째) 등 주요 보직자 테이프 커팅식 모습.(경희대병원 제공)관련 키워드신생아중환자실경희대병원중증응급필수의료초미숙아건강보험심사평가원강승지 기자 "자립준비청년 건강한 미래 응원"…캠페인 펼치는 '이 기업'1형당뇨병 환자·가족 경험 나누며 연대…캠페인 '당찬동행' 선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