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북권 신생아중환자·모자보건 핵심거점 도약오주형 경희의료원장(오른쪽에서 네 번째), 김종우 경희대병원장(오른쪽에서 다섯 번째) 등 주요 보직자 테이프 커팅식 모습.(경희대병원 제공)관련 키워드신생아중환자실경희대병원중증응급필수의료초미숙아건강보험심사평가원강승지 기자 6일부터 65세 이상 독감 예방접종…12일부터 코로나19 접종[인사] 건강보험심사평가원관련 기사경희대병원, 중환자실 추가 확장…'중증질환 거점 병원' 도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