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 입원 보호자 위해 수면·피로해소 용품 등 140개 전달다른 보호자 응원 목소리 담은 ‘NFC 보이스북’도 포함배주영 한화손해보험 브랜드마케팅팀 상무(왼쪽)와 한승범 고려대안암병원장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고려대안암병원 제공)구교운 기자 의협 "지역의대 신설 근거 공개해야…기존 수련병원 지원 우선"흩어진 의료비 지원 한 번에…건보공단, 통합관리 방안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