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 입원 보호자 위해 수면·피로해소 용품 등 140개 전달다른 보호자 응원 목소리 담은 ‘NFC 보이스북’도 포함배주영 한화손해보험 브랜드마케팅팀 상무(왼쪽)와 한승범 고려대안암병원장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고려대안암병원 제공)구교운 기자 "AI 신약개발 성패는 데이터·검증 인프라…국가 지원 필요"연세암병원, 중입자치료 두경부암·육종·재발 직장암으로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