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 입원 보호자 위해 수면·피로해소 용품 등 140개 전달다른 보호자 응원 목소리 담은 ‘NFC 보이스북’도 포함배주영 한화손해보험 브랜드마케팅팀 상무(왼쪽)와 한승범 고려대안암병원장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고려대안암병원 제공)구교운 기자 뇌전증 환자 유형별 최적 동물모델 찾았다…신약개발 정확도↑평생 뇌전증 앓고도 밝게 웃던 34세 청년…4명에 새 생명 선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