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5명에서 417명으로 확대…건강 관리 돕는다오는 8월 3일부터 '치매관리주치의 시범사업' 대상 지역이 현재 42개 시군구에서 92개 시군구로 늘어나며 치매관리주치의도 315명에서 417명으로 확대된다.관련 키워드치매관리주치의시범사업보건복지부치매고령화강승지 기자 슬로우에이징 공략한 동아제약, 프리미엄 브랜드 '에블리' 출시자살예방협회 "정부 긴급대응 강화방안 환영…실효성 담보 기대"관련 기사요양병원 입원 8만5000명, 간병비 부담 30%로 준다동네 의원이 '주치의' 된다…한국형 일차의료 시범사업 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