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 사용 급감·장기 미사용 수급자 전화·출장으로 안전 확인국민연금은 지난 22일 한국전력공사와 복지 소외계층을 발굴하고 사회안전망을 강화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국민연금 제공) 관련 키워드국민연금한전복지사각지대공공데이터임용우 기자 졸업 후 3년째 쉰다 5명 중 1명…절반이 1년 백수, 금융위기 이후 최고취약계층 중고생 270명에 메가스터디 무료강의…대학 장학금도 지원관련 기사서울시복지재단, AI전화로 전기요금 할인 누락가구 찾는다공공기관 경영평가 'D·E등급' 16곳…공무원연금·코이카 기관장 해임 건의(종합)공공기관 경영평가 '미흡' 13→16곳 늘어…코바코·코이카 '아주 미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