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연학회 "공정하고 지속 가능하며 효과적인 담배규제 촉구"복지장관 "추진하고 있진 않으나 필요성 인정…의견 듣겠다"서울 시내 한 편의점에서 직원이 담배를 정리하고 있다. ⓒ 뉴스1 황기선 기자서울역광장에서 중구청 관계자들이 '금연구역' 안내 스티커를 붙이고 있다.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담뱃값대한금연학회정은경보건복지부담배규제금연물가상승률담뱃세강승지 기자 "편리함의 대가가 안전이어선 안 돼"…약사들 약배송 반대(종합)약사·약대생 1만여명 광화문 집결…"무분별한 약배송, 국민 위협"관련 기사"李대통령, 담뱃값 1만원으로 올려야"…전문가들 7대 요구안 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