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항암제 개발부터 국가 암 진료 표준화양한광 국립암센터 원장.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국립암센터경영실적평가구교운 기자 난임 시술비 지원만으론 한계…'가임력 보존' 해법 찾는다일반의 개원 85% 피부과인데…65%가 피부질환 건보청구 '0건'관련 기사국립암센터, 기관 최초 3년 복지부 연속 경영평가 'A등급'국립암센터, 감사원 자체감사활동 심사 '최우수 기관'…공공병원 중 1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