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정신건강센터-서울보호관찰소 협력마약류 중독자의 사회복귀를 돕기 위한 치료·재활 교육이 활성화된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 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관련 키워드국립정신건강센터서울보호관찰소마약치료재활수강명령집행유예강승지 기자 원인 몰랐던 간질성 방광염, 치료 단서 발견…"희망 보인다"올여름 누적 온열질환자 1000명 돌파, 64일만…경기 242명 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