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대문경찰서 배강우 경위, 적십자사에 전달서울경찰청 남대문경찰서 소속 배강우 경위가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 112만 원을 기부했다. 배강우 경위(왼쪽), 박종술 대한적십자사 사무총장.(대한적십자사 제공)관련 키워드대한적십자사남대문경찰서기부헌혈성금강승지 기자 원인 몰랐던 간질성 방광염, 치료 단서 발견…"희망 보인다"올여름 누적 온열질환자 1000명 돌파, 64일만…경기 242명 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