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대문경찰서 배강우 경위, 적십자사에 전달서울경찰청 남대문경찰서 소속 배강우 경위가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 112만 원을 기부했다. 배강우 경위(왼쪽), 박종술 대한적십자사 사무총장.(대한적십자사 제공)관련 키워드대한적십자사남대문경찰서기부헌혈성금강승지 기자 "한 명의 목숨도 포기 못 해"…자살률 WHO 권고 이상으로 줄인다다치면 어디로?…경찰·소방관 중증외상, 국립중앙의료원이 받는다